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마켓팅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 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합니다. 미국 센서스 데이터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는 2020년까지 미국 인구의 약 1/3이 됩니다. 그만큼 소비와 구매에서 가장 큰 집단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커진 밀레니얼 세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만드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기존 세대들은 소유에 가치를 두고 있다면  밀레니얼 세대는 경험과 공유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기존 세대들이 자동차나 집을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했다면 밀레니얼 세대는 차량공유나 에어비앤비처럼 집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경험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물론 밀레니얼 세대는 다른세대보다 가장 높은 교육을 받았으나 학자금 대출을 갖고 사회에 나오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비록 모아놓은 돈은 없으나 소비에 있어서 브랜드 제품이나 프리미엄 제품의 구입 의지가 상당히 높으며 제품의 디자인과 제품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흔히 가성비를 꼼꼼히 따지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세대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가용이 없지만 비싼 자전거를 구입한다든지 한달 내내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뮤지 페스티벌 3일권을 구입합니다. 하지만 이벤트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하여 구입하는 방식으로 소비의 합리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 하면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검색한 후 가격 비교를 잘하며 친구의 조언이나 블로거의 상품리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소셜미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제품을 구매한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구나 지인에게 알리는것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면 제일 먼저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자신이 원하던 신발을 구입한 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를 매우 좋아 합니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음료수, 커피을 찍어 올리거나 취미 활동등 다양한 자신의 경험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가치가 자신들의 신념이나 가치에 부합되길 원합니다. 보스턴 컨설팅에 따르면 자신들이 구매하는 제품이 유기농인지 아닌지에 대해 다른 세대보다 2배이상 높게 생각합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해리스(Harris)가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77%가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은 특정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69%의 응답자는 사랑하는 친구 및 가족과 함께 보내는 저녁 시간에 가치를 둔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밀레니얼 세대는 소유보다는 경험에 더 가치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구나 지인 혹은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마켓팅은 첫째, 지속적으로 이들과 소통할수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리뷰나 like등 소비자의 의견을 공유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두번째, 모바일이나 디지털 기기를 통한 제품 가격, 리뷰등 많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하며 좋은 가치를 갖는 브랜드 제품으로 개인의 취향을 맞춰야 합니다. 세번째로 팝업 스토어등 오프라인 매장으로 소비자로 부터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받을수 있으면서 바로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는 형태의 온오프 융합 비지니스 형태가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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